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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팁 어워드 : 우리가 본 최고, 최악, 기이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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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측은 며칠전 하루 평균 확진자가 2000명대인 것을 감안해, 이 중에서 약 70%(약 400명)에 렉키로나를 투여완료한다고 가정하면, 하루 중환자 발생 숫자를 76명까지 줄일 수 있어 의료 부담에 숨통이 트인다고 보고 있다. 셀트리온 지인은 “렉키로나 제공 강화가 위중증 이환 감소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렉키로나가 코로나바이러스 치유에 적극 사용될 수 있도록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병원 후기의 궁극적 인 치트 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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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중병자 급상승에 따라 비(非)코로나19 환자 진료에 차질이 보여지는 ‘의료 공백 염려가 커지고 있을 것이다.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의 말에 따르면 27일 오후 4시 기준 대전 시내 주요 병원(지역응급의료기관급 이상) 50곳 중 18곳이 일부 응급 병자에 대해 ‘진료 불가를 선언하였다.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의료기관 간 응급병자 이송을 조정하기 위해 관련 정보를 공유된다. 그만큼 의료진 부족 등의 문제를 겪는 병원이 늘고 한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