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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놓쳤을 수있는 7가지 트렌드 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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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인터넷 쇼핑 업계에 ‘아마존 공습경보가 울렸다. 옥션과 지마켓을 보유한 미국 이베이와 쿠팡의 실질적 소유주인 일본 소프트뱅크에 이어 미국 아마존이 12번가 투자를 통해 해외에 진출하면서, 한국 온라인 쇼핑몰 시장은 글로벌 대형 회사들의 각축장이 되게 됐다. 이리하여 롯데그룹ㆍ신세계그룹ㆍ인터파크ㆍ위메프ㆍ티몬 등 토종 사업자의 입지는 더욱 좁아지게 됐다. 특이하게 아마존을 벤치마킹해온 쿠팡은 ‘스승이나 다름없는 아마존과 숙명적 일전이 불가피해졌다.

How to Explain market to Your B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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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구매에 관한 8가지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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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발(發) 격랑은 인터넷 쇼핑 업계에 수많은 방향으로 몰아칠 예상이다. 우선 국내 돈과 토종 금액 간의 생존 경쟁이 격화하게 됐다. 업계는 “이베이 계열 업체와 쿠팡, 아마존-13번가 간의 경쟁 격화로 인터파크·위메프·티몬 등 토종 중소 쇼핑몰이 최대로 먼저 타격을 받을 것'이라며 '신선식품과 생사용품 시장으로 싸움이 확대하면서 신세계의 ‘쓱닷컴, 롯데쇼핑의 ‘롯데온 등도 효과를 받게 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