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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치주질환에 대해 들을 수 있는 최악의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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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철학회 회장 유00씨는 “코로나(COVID-19)로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고 있지만 학술활동은 계속돼야 한다”면서 “학회 회원은 물론 치과인 다양한분의 대부분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학술대회는 치협 보수교육 7점과 보철학회 보수교육 90점이 인정된다.

헐리우드가 치과진료기록에 대해 우리에게 가르쳐 줄 수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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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빠지면 입 안에 넣어 가야한다. 사고로 치아가 빠지면 주로 휴지나 손수건에 싸서 병원에 가져간다. 그런데 치아가 수분이 낮아지면 치주인대 세포가 죽어서 재식했다가는 큰일 난다. 치아가 뽑히면 찬 물에 헹군 바로 이후 빠진 자리에 밀어 넣어(입 안에 보관) 치과에 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