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후기를 말할 때 20개의 통찰력있는 인용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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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3명(서울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배합)으로 불었다. 이 중 병자는 92명, 업무자 33명, 보호자 21명, 간병인 25명, 가족 3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발생 바로 이후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200명을 대상으로 선제진단을 열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안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7회 PCR 검사, 입원병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1일차에 PCR 검사 등을 준비했다.